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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민해도 괜찮아2' 1일 첫 공개…좌충우돌 인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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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민해도 괜찮아2(사진=tvN D)


CJ ENM의 디지털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tvN D '좀 예민해도 괜찮아2'(이하 '좀예민2')는 인턴십을 통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된 취업준비생들이 회사 내부에 만연한 젠더 이슈들을 겪으면서 성 차별과 부조리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젠더이슈를 마주하며 어려움, 고민, 상처 등에 맞닥뜨리는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인턴생활이 현실 밀착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1일 오후 6시 V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되는 1회에서는 첫 출근을 맞은 주인공들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유빛나(유혜인 분)는 대학 동기 강윤주(민서), 정혜린(최보영)과 함께 평소 입사가 꿈이었던 제과회사 마케팅팀 인턴으로 첫 출근했으나, 처음 참여한 팀회의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당황하게 된다.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생리 현상으로 회의에 집중할 수도, 화장실을 갈 수도 없는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된 것. 이에 각양각색 반응을 보이는 주변인들이 관전포인트다.

또한 이번 OST는 쟁쟁한 프로듀서와 작사가들이 뭉쳐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수지X백현 ‘Dream’을 탄생시킨 디자인뮤직 최진석, 태연 ‘Why’와 엑소 ‘Lotto’ 등을 작사했던 조윤경, 엑소 ‘으르렁’을 만든 줌바스뮤직 신혁과 서지음 작사가, 종현 ‘Lonely’를 작업한 모노트리의 황현 등이 의기투합했다.

꿈꾸던 모습과는 달리 하루하루가 숨 가쁘고 모든 게 서투른 것처럼 느껴지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곡으로 '좀예민2' 주인공들의 심정을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좀 예민해도 괜찮아2'는 1일 오후 6시 VLIVE와 네이버TV 선공개 후 매주 화, 금 오후 6시에 유튜브와 네이버,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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