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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 딸과 같은 반 친구 엄마 “초등학교 때 (원미연) 노래 들었다”...몇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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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진= TV조선)


가수 원미연의 나이가 검색어에 또 오르며 화제다.

지난 7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원미연이 딸의 같은 반 학부모 모임에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미연은 딸과 같은 반 학부모 모임에 나갔다. 제작진은 다른 학부모와 원미연의 나이 차이를 말했다.

그러자 원미연은 “어머! 어쩌려고 그런 실수를 하고 그러세요. 얼마나 신경 썼는데요”라며 “맞아요 엄마들이 다 젊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엄마는 “초등학교 때 (원미연) 노래를 들었다”고 말해 원미연을 기겁하게 만들기도 했다. 원미연이 늦게 결혼한 이유로 학부모들 사이에 왕언니가 된 것.

한편 1965년생인 원미연은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딸 1명을 낳았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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