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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겨운 “걱정 많았지만 스페셜 MC로 나온 이후 ‘다 밝혀보자’ 마음먹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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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사진=방송 영상 캡처)


‘동상이몽2’ 정겨운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정겨운이 새롭게 합류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MC들은 새로 합류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정겨운 김우림 부부를 소개했다.

김구라는 새롭게 합류한 정겨운에 대해 “우리 계열”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와 같은 아픔을 겪었는데 어떻게 출연을 결정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정겨운은 “출연하기까지 정말 걱정이 많았다. 의외로 저한테 관심도 많이 주시고, 안 좋은 반응도 많았고 오해하는 분들도 많았다. 그런데 스페셜 MC로 나온 이후 ‘다 밝혀보자’라고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자 서장훈은 “힘을 내시라. 저희에게는 희망이다”라며 이혼의 아픔을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겨운(38)은 지난 2014년 전 부인과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이후 10살 차이나는 현재의 아내 김우림과 재혼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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