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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연지, 2연승...앤씨아 "김연지 선배님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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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 이장희와 친구들 편 (사진=방송 영상 캡처)


걸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2연승을 달렸다.

16일 저녁 방송된 ‘불후의 명곡 – 이장희와 친구들 편 2부’에서 김연지는 이장희가 작사·작곡하고 정미조가 부른 ‘휘파람을 부세요’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뒤를 이어 국악인 김준수 – 유태평양 – 고영열과 앤씨아가 이장희의 대표곡 ‘그건 너’와 이장희가 작사·작곡하고 김완선이 부른 ‘나 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로 각각 김연지와 겨뤘으나, 김연지는 386표를 얻으며 이들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이들 외에도 몽니 김경호 포레스텔라 등이 나와 가창력을 겨뤘다.

특히 앤씨아는 “좋아하는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1승이라고 하고 싶다”며 “김연지 선배님을 정말 존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은 김연지의 전 소속 그룹이 ‘씨야’였음을 떠올리며, "그래서 이름이 앤씨아냐"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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