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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임송, 일등 매니저 등극...박성광 "정글서 매니저 소중함 더욱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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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방송 영상 캡처)


'전참시' 매니저 임송이 박성광을 위해 여러 선물을 준비하며 일등 매니저로 인정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정글에서 되돌아오는 박성광을 마중하는 매니저 임송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송은 박성광을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임송은 박성광에게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했다.

앞서 박성광은 촬영 차 정글을 방문했었다. 박성광은 임송에게 "네가 준 칼 잘 썼다"며 고마워했다. 박성광은 MC들에게 "임송이 직접 생존 키트를 준비해줬었다"며 "처음에는 '어디에 쓸까'라고 걱정했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운전을 하던 임송은 박성광에게 "뒤에 있는 하얀 가방을 꺼내봐라"고 말했고, 박성광은 얼른 선물을 뜯어봤다. 앞서 고향을 방문했던 임송은 박성광을 위해 백화점에서 니트를 준비했던 것.

임송이 "마음에 드냐"고 물어보자 박성광은 "물론이다"며 감동해 했다. 이어 박성광은 임송에게 "녹화 날 입고 나타나겠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촬영 날 임송이 선물한 옷을 입고 나타났다.

박성광은 임송에게 "정글에 가서 매니저의 소중함을 더욱 느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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