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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우성, 이영자 흔들어 놨다...‘식사 제안’에 꽃다발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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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방송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가 정우성과 만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정우성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정우성의 초대를 받아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정우성은 이영자와 악수로 인사를 나눴고 "저희가 1세기 만에 보는 거다. 1990년대 중반에 봤다"며 "함께 식사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영자는 쑥스러워하며 정우성이 "음식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선뜻 추천을 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자는 잠시 멍한 반응을 보였지만 "낙지 좋아하고 매운 것도 좋아하면 먹으러 가자. 진짜 맛있다"며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약속 장소인 낙지집에 등장했고, 정우성은 이영자를 위한 꽃을 준비했다. 이영자는 꽃다발의 향기를 맡았고, 이를 본 정우성은 "드시는 거 아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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