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수애,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홀로서기 준비중?

?

수애,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 (사진=미구하라)


수애의 매니저먼트 계약이 만료되며 앞으로의 거취에 관심이 솔리고 있다.

25일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는 “3월 31일부로 배우 수애와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 간의 공식적인 업무 관계를 종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02년 6월 ‘짝사랑’으로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한 수애는 지난 2015년,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후 드라마와 영화, CF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가졌다.

또한,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진행중인 드라마 제작 및 기타 사업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밝히며, 수애와의 인연을 끝내지만 수애의 앞날이 잘되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으로 회사 방향을 전환하고자 한다"며 "2001년 배우 수애와 시작했던 공적인 인연은 끝이 나지만 오랜 기간 함께하며 서포트 해 나갈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그녀에게 건강한 앞날만이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애 또한 향후 거취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