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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이승환, 록 본능이 꿈틀..."공연을 통해 록 본능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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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사진=방송 영상 캡처)


가수 이승환이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앨범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았다.

오늘(2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승환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승환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사람들이 저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많이들 쳐다보시는데, 1년 내내 공연하고 있다”며 “백수가 아님을 해명하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환은 발라드 가수이면서도 록 사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리포터가 이에 대해 질문하자 이승환은 “저는 헤비메탈로 음악을 시작했었지만, 발라드 가수로 프로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후에도 록의 본능이 꿈틀거렸다. 이승환 병이라 발라드로 시작해서 록으로 끝나는 병이 있다. 록을 하면서 많은 팬이 떠났지만, 공연을 통해 풀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환은 슈퍼주니어의 앨범과 관련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2014년도에 큰 제작비에 비해 많이 망해서 재정 상태가 안 좋았다. 그래서 최근에 이름을 숨기고 ‘스완‘이라는 이름으로 규현씨 앨범에 참여해 300만 원을 벌었다”며 속사정을 밝혔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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