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펜타곤, '신토불이' 신곡으로 또한번 무한성장

?

펜타곤 '신토불이' (사진=SNS)


보이그룹 펜타곤이 '신토불이'라는 신곡으로 또한번 무한성장 컴백을 알렸다.

27일 오후 4시 펜타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니 8집 '지니어스(Genie: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펜타곤의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썸즈 업(Thumbs Up!)' 이후 펜타곤은 6개월 간의 공백기 동안에 개별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펜타곤의 앨범 타이틀인 '지니어스'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와 '우리'라는 뜻의 영어 단어인 '어스(Us)'를 합친 것으로,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천재적 재능을 갖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신토불이'는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만큼 강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으로, 여기에 위트있고 직설적인 가사와 펜타곤만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칼군무가 더해져 분통 터지는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