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수미네 반찬' 홍윤화, 달달한 신혼생활..."신랑 아침밥 차려주긴 하는데, 간 맞추기 힘들다"

?

수미네 반찬 (사진=방송 영상 캡처)


‘수미네 반찬’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오늘(27일)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개그맨 홍윤화가 출연해 김민기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홍윤화는 “결혼한지 5개월 됐다. 신랑 아침밥을 차려주기도 한다”며 최근 즐거운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하지만 홍윤화는 "음식은 제 입맛에 맞게는 하는데, 간을 잘 못 맞추겠다"며 음식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김수미는 "간이 음식의 전부"라고 단호히 말하며 "재료가 아무리 좋아도 간이 이상하면 맛 없다. 오늘 내가 간 보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주겠다"며 홍윤화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