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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기르던 고양이 헤어볼 토해내던 중 죽자 애절함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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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기르던 고양이가 헤어볼 토해내던 중 죽어 (사진=SNS)


애묘인 윤균상이 자신의 반려묘가 헤어볼을 토해내다 죽자 이를 슬퍼하며 올린글이 화제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지극한 고양이 사랑을 보였던 윤균상이 SNS에 기르고 있는 반려묘중 ‘솜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며 매우 슬퍼하는 글을 올렸다.

윤균상은 솜이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헤어볼을 토해내는 중에 폐렴에 감염됐고, 이에 동물병원에서 조치중 세상을 떠났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 과정중 최선을 다해준 병원측에 감사를 표하며 자칫 논란이 될 수 있는 소지를 없애는 등 슬픔에 빠진 가운데 세심한 배려도 보였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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