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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미모의 여주인공으로 화제 모은 릴리 제임스 '일상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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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 (사진=릴리 제임스 SNS)


‘베이비 드라이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여주인공 릴리 제임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영화채널 OCN에서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영 중인 가운데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릴리 제임스의 일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릴리 제임스는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제임스는 야외수영장을 배경으로 어딘가에 시선이 고정하고 있다.

또한 사진에서 그는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높은 콧대와 날렵한 옆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는 2017년 개봉한 액션, 범죄, 스릴러로 한국에서 누적관객수 82만 명을 기록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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