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나 혼자 산다’ 장광효 디자이너, 성훈 모델 데뷔전 등장...“리허설처럼 하면 돼”

?

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장광효 디자이너가 성훈을 응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패션쇼에 모델로 초대받아 런웨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패션쇼를 위해 차를 타고 가던 중에 기안84에게 전화를 걸었다. 알고 보니 기안84도 셀럽으로서 패션쇼에 초대를 받은 것이었다.

패션쇼 현장으로 간 성훈은 팩을 받았고 이어 메이크업을 받기 시작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장광효 남성복 디자이너가 등장했다. 이때 쇼에 초청해준 장광효 디자이너가 방문했다. 성훈은 "너무 떨린다"고 인사했고, 장광효는 "떨 거 없다. 리허설했을 때처럼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장광효는 우리나라 1호 남성복 디자이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