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부해’ 이이경 "알바의 신이었다"... 남다른 사업수완은 과연?

?

'냉부해'이이경 (사진=이이경 인스타그램)


‘냉부해’ 이이경이 백종원 못지않은 사업수완을 밝혔다

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호흡을 맞추고있는 ‘한국의 짐 캐리’ 이이경과 ‘원조 국민 여동생’ 안소희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이경이 남다른 연기 열정과 함께 숨겨둔 사업 수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이경은 10대 때 홀로 서울로 상경해 알바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이경은 “당시 DVD&만화책 대여점에 일하게 됐는데, 8개월 동안 적자였던 대여점을 2~3개월 만에 흑자로 만들며 알바의 신으로 등극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제2의 백종원”이라고 하자, 안정환은 “이 정도면 골목배우다”라며 남다른 사업 수완을 가진 이이경을 칭찬했다.

뛰어난 사업수완으로 ‘제2의 백종원’으로 불리게 된 이이경의 사연은 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