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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주현미, 오프닝 무대서 '목포의 눈물'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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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주현미 (사진=방송 영상 캡처)


'가요무대' 가수 주현미가 '목포의 눈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눈물'이라는 부제로 꾸며져 주현미, 김상진, 정정아, 김성환, 최진희, 민수현, 전미경, 김세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주현미는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1935)' 무대로 '가요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주현미는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목포의 눈물'을 열창해 시청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목포의 눈물', '울면서 후회하네', 김상진 '일자 일루', 정정아 '눈물의 연평도', 김성환 '울고 넘는 박달재', 민수현 '나는 울었네', 최진희 '미련 때문에', '첫사랑의 눈물', 전미경 '어차피 떠난 사람', 김세화 '눈물로 쓴 편지' 등으로 추억을 담아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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