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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어머니에 대한 복잡한 감정..."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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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사진=방송 영상 캡처)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오늘(12일)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정진아가 정신을 차린 최시우(강태성)에게 어머니와 관련된 조언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시우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잔병치레가 많아서 자주 아팠어요. 그럴 때마다 어머니 품이면 다 해결됐다”라며 어머니의 따뜻함을 그리워했다.

정진아가 “언제까지 어머니만 보면 화만 낼 거냐”라고 조심스레 묻자, 최시우는 “나도 잘 모르겠어요”라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정진아는 “내일 가서 어머니 모시고와요”라며 제안했지만, 최시우는 “어머니가 이태리 유학 중인 걸로 생각하신다. 어머님 기억 속에서 날 멀리 보냈나 보다”라며 완곡히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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