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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이시언 일본 팬미팅 노래 지도하는 이홍기에 “거의 양희은 포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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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생애 첫 팬미팅을 위해 이홍기를 찾아갔다.

4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0년 만에 첫 팬미팅을 하게 된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절친 이홍기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던 것.

이시언은 "일본어 인사를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이홍기는"인사를 할 때도 센스가 필요하다. 형의 캐릭터를 잘 살려라"고 조언했다.

인사 연습 이후 이시언은 이홍기 앞에서 노래 실력 테스트에 나섰다. 브이원의 '그런가 봐요...'를 열창하는 이시언을 보며 이홍기는 "너무 생목으로 노래한다"고 지적했고,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박나래는 "이홍기 씨 포스가 거의 양희은 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세세하게 음정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가르쳤고, 이에 이시언의 노래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이에 이홍기는 "많은 분이 놀라고 있어. 잘하고 있어서"라며 뿌듯함을 표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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