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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 들통난 ‘마리’ 그녀가 향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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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한별의 애절한 눈빛 뒤 숨겨진 사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빠른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MBC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강인욱(류수영)의 아내 ‘윤마리’ 역으로 활약 중인 박한별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쓸쓸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로 의자에 앉아 사색에 잠겨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멍하니 허공을 응시한 채 금방이라도 어디론가 떠나버릴 것 같은 박한별의 모습에서는 공허한 외로움마저 느껴지고 있어 그녀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앞서 극 중 윤마리는 우하경의 얼굴로 살아가면서 철저하게 자신의 정체를 숨겨왔다. 하지만 남편 강인욱에게 모든 사실이 들통나고야 말았고, 이후 자신을 향해 더욱 독해지고 어긋난 사랑을 펼치는 강인욱의 손 안에 갇히게 된 것. 이처럼 극 중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그녀가 어떠한 결심을 하게 됐는지 앞으로의 전개에도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박한별의 모습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MBC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볼 수 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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