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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채시라, ‘비밀의 키’와 접촉...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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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채시라 (사진=MBC)


'더 뱅커’ 채시라가 대한은행 권력 전쟁의 ‘비밀의 키’를 쥔 새로운 인물과 연락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6일 본부장 한수지(채시라 분)가 비밀리에 새로운 인물과 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 투자자들과 회의를 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단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그녀의 모습은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일을 처리하는 커리어우먼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본부장 한수지 앞에 대한은행의 '비밀의 키'를 쥔 인물이 등장하며 그녀의 활약이 두드러질 예정"이라면서 "새롭게 등장할 인물과 수지와는 어떤 관계일지, 그녀의 행보에 집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에 13-14회가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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