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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그우먼 전정희, 사연 주인공의 남자 친구 어머니로 등장...후배 이영자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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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방송 영상 캡처)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전정희가 사연 주인공의 남자 친구 어머니로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4잡 남친 때문에 고민인 승무원 여친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4잡에 가까운 남자 친구가 결혼을 미루는 게 싫다며 고민을 밝혔다.

주인공의 남자 친구는 스포츠 캐스터, 헬스 트레이너 및 진로 강의, 대학원 체육학 박사 과정 등을 밟고 있었다.

남친은 대학생 때부터 동아리 생활을 3가지 이상 해왔다고 밝히며 과거 비보이로 활동 했던 시절을 언급하며 무대에 올라 물구나무서기나 팔굽혀펴기를 했다. 또 정장 차림으로 윈드밀에서 고급기술인 레인보우까지 완벽에 가까운 비보잉을 선보이기도 했다.

남친은 놀랍게 개그우먼 전정희의 아들이었다.

전정희는 "저의 유전자 탓"이라면서 여자친구에게 "지금은 젊을 때니 몇년만 기다려 주면 좋지 않겠니"라고 답답한 말을 했고, 이에 이영자는 "연예계 선배님이라서 공감되는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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