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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상혁♥송다예 결혼식 “너무 떨려서 울지도 몰라”...지인만 7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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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사진=방송 영상 캡처)


‘아내의 맛’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결혼식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결혼식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은 송다예와 예행 연습을 하던 중 “너무 떨려서 울지도 모른다. 벌써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사회는 초등학교부터 친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주영훈, 구피 멤버 이승광, 윤정수 등 수많은 하객들이 식장을 찾았다.

특히 김상혁의 지인들만 700명이 참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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