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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지성과 미모로도 어쩔 수 없었던 방송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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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정다은 (사진= KBS 2TV 제공)


정다은 아나운서가 중견이 되기까지 지난했던 과정을 밝힌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1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서 공영방송사에 입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전현무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또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전현무의 남자로서의 매력에 대해서도 치켜세우며 은인에 대한 보답을 하는 일을 잊지 않았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겪었던 고난과 구설을 전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초반 '스타골든벨'로 간판 아나운서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으나 이채영으로부터 "분량 없는 건 똑같다"는 팩트폭행을 당해야 했다. 그런가 하면 '풀하우스'에서는 야한 춤으로 알려진 밸리 댄스를 선보이는 등 아나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그런가 하면 정다은 아나운서는 아침방송인 '굿모닝 대한민국' 진행을 맡을 당시 속옷 일부가 노출되는 방송사고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출신으로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아나운서로 ‘VJ 특공대’,‘아침 뉴스 타임’, ‘비바 K리그’, ‘2TV 저녁 생생정보’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을 도맡아 진행했다.

또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3월 같은 회사 조우종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9월 딸을 출산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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