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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X민환, 야유회서 댄스무대...다 같이 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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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사진=방송 영상 캡처)


'살림남2' 민환과 율희가 야유회에서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오늘(15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흥 넘치는 댄스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장인의 회사 야유회에 참석한 민환은 장인과 함께 패들보트를 타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지만,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율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끝까지 불안했던 민환과 장인은 패들보트를 뒤집으며 입수까지 해서 폭소를 안겼다.

패들보트 라이딩이 끝난 후 장인의 주최 하에 야유회 장기자랑이 열렸고, 직원들은 다양한 경연을 이어갔다.

이때 율희는 잠옷패션에 구두를 신고 즐거워하며 춤을 추기 시작하자, 당황하던 민환과 율희 어머니도 같이 나가 춤을 추며 흥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살림남2’는 수용리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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