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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은결, 이만기 낚는 '강태공'…역대급 포복절도 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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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사진=채널A)



천하장사 이만기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현란한 마술에 줄행랑을 쳐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89회에서는 벵에돔 낚시를 마친 출연진들이 이은결의 마술쇼에 포복절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방송에서 이만기는 높은 파도에 무서워하는 ‘쫄보’의 면모를 보여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천하장사’에서 ‘천하쫄보’가 되어버린 이만기는 저녁식사를 하던 중 이은결이 준비한 마술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봤고, 이은결은 간단한 바나나 마술을 보여주며 안심시켰다.

그러나 바나나 마술은 속임수에 불과했을 뿐 이만기를 기절초풍하게 만든 진짜 마술은 따로 있었다. 곧이어 펼쳐진 이은결의 마술에 이만기는 너무 놀라 의자에서 붕 떠서 날아갔을 정도. 이만기가 가장 싫어하는 '이것' 때문이었다고.

이를 옆에서 보던 이덕화는 웃다가 의자에서 떨어지며 “너무 웃어서 오랜만에 회춘하려고 한다”며 즐거워했다고 전해져, 이은결과 이만기의 ‘마술쇼 콜라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이만기가 깜짝 놀란 마술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늘(16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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