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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김의성, 장인 장모 방문에 긴장 "장인 장모님은 어려움이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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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방송 영상 캡처)


‘이나리’ 황효은의 친정 부모님이 황효은·김의성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16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황효은·김의성 부부가 황효은의 친정 부모님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효은·김의성 부부는 새 집으로 이사를 갔고, 황효은의 친정 부모님이 집들이 겸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김의성은 장인, 장모와 만나자마자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MC들은 김의성에게 “왜 이렇게 긴장 했냐”고 물었고, 김의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편할 법도 한데, 장인 장모님은 어려움이 계속 갱신된다”고 답했다.

네 사람은 식사를 했고, 장인과 장모는 김의성에게 육아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의성은 “제가 아직 여유가 있어서 육아는 제가 하면 될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장인은 “김 서방은 언제부터 일할 거 같냐. 될 거 같냐”라고 물었고, 김의성은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여건이 안 된다.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장인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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