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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홀딩스대부, 김예준 후원 동참…“한국 복싱에 관심 많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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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홀딩스대부는 WBA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한국선수인 김예준(26)을 공식 후원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 복싱의 활성화에 밀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일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WBA에 김예준이 일본의 고사카료(26)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김예준은 OPBF 6월 랭킹에서 상위랭크를 확정짓고 OPBF 타이틀전에 더욱 근접하게 됐다.

김예준은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인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고사카를 9R TKO로 제압해 2년반만에 다시 아시아 챔피언으로 등극해 세계무대 진출에 한발짝 더 나아가게 됐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복싱유망주들의 후원을 주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는 KBF복싱스폰서 클럽에서 김예준을 공동 후원했다. KBF복싱스폰서클럽 후원 모임에는 다양한 기업인과 법조계 인사 및 개그맨 허경환 등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모임에는 노블홀딩스대부가 동참했다.

한편 노블홀딩스는 NPL(부실채권) 매입과 질권대출, 부동산 공·경매 사업을 하며, 관계사 노블캐피탈대부를 통해 아파트 대부사업을 하며 고객들에게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좋은 결과를 낳은 김예준 선수에 대해 감사하며, 작은 후원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복싱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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