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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가수 이재영, 26년 만의 화려한 컴백! 여전한 '섹시美'…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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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재영 (사진=방송 영상 캡처)


가수 이재영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타는 청춘 콘서트’ 노컷 라이브가 120분 특별 편성돼 공개됐다.

이날 이재영은 냉동 상태에서 깨어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어진 '대단한 너' 무대에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핫팬츠를 입은 이재영은 여전한 섹시미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이재영은 "26년만에 콘서트 무대에 서는데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대단하신 가수분들과 이 시간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거기다가 여러분들까지 함께 해주셔서 기쁘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 20대의 청춘을 불태우자"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재영은 자신의 데뷔곡 '유혹'을 선보이며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재영의 올해 나이는 52세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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