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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안녕하세요’ 샘 해밍턴 VS 유겸 중 더 외국인 같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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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14회 출연진(사진=KBS)


‘안녕하세요’ 샘 해밍턴과 갓세븐 유겸의 이색 영어회화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2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국민대디 샘 해밍턴, 방송인 장영란, 갓세븐(GOT7) 뱀뱀과 유겸, 워너원(Wanna One)에서 솔로로 돌아온 가수 김재환이 게스트로 참여해 고민되는 사연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 귀염뽀짝 ’윌벤저스’ 형제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은 어렸을 때 (자신과) 똑같다”, “벤틀리 같은 경우는 힘이 세다”며 아들바보의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자는 국민대디로 사랑받고 있는 샘 해밍턴에게 “저도 아빠라고 부르고 싶네요”라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는 후문.

특히 한국에 오래 살면서 어느새 한국인이 다 된 샘 해밍턴은 지나가는 금발 여성을 보면서 “외국인이다”라고 외쳤다가 “너도 외국인이잖아”라고 타박을 당했다는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반면, 샘 해밍턴과 달리 갓세븐의 외국인 멤버 뱀뱀은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막내 유겸이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면 외국사람처럼 군다”면서 “영어 잘하는 줄 안다”고 폭로했다.

이에 한국인보다 한국인스러운 샘 해밍턴 대 이국적인 외모의 유겸 중 누가 더 외국인 같을지 영어 회화 대결이 펼쳐져 과연 외국사람인 척하는 유겸의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흥미진진해지는 가운데 김재환까지 대결에 합류해 웃음보를 자극할 이색 대결이 펼쳐질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6살, 7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화이팅 넘치는 방송 이미지가 고민된다고 말해 과연 어떤 이유 때문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해피바이러스로 가득찬 그녀가 고민해결사로 변신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뱀뱀과 유겸이 선보이는 갓세븐 신곡으로 힘찬 오프닝을 여는 KBS 2TV ‘안녕하세요’ 414회는 오는 20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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