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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인형' 의문의 선물 상자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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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인형(사진=㈜더쿱/㈜이수C&E)


<그것> 제작진의 완벽한 리부트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사탄의 인형>이 의문의 선물 상자의 실체가 밝혀지는 언박싱 영상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면서 시작되는 공포를 그린 영화 <사탄의 인형>이 마케팅 담당자에게 도착한 의문의 선물 상자 언박싱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한번 친구가 되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인형 ‘처키’가 도착한 것.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 담당자는 상자 속의 인형 ‘처키’를 단번에 알아보고 반가워했다. 가장 좋아하는 공포 캐릭터를 선물 받은 기쁨도 잠시, 인형 상자는 스스로 움직였고 상자 속 ‘처키’는 사라졌다. 당황하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칼을 치켜들고 공격하는 ‘처키’의 모습은 섬뜩한 공포와 긴장감을 자아낸다. 등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공포감을 선사하는 ‘처키’의 존재감은 최고 호러 캐릭터의 컴백을 알리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심멎주의 선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사탄의 인형>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 또한 커지고 있다. 공포 영화의 바이블 <사탄의 인형>을 완벽하게 리부트 한 <그것> 제작진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공포감을 완벽 재현한 것은 물론, 진화된 ‘처키’ 캐릭터와 세계관의 확장으로 역대급 공포 신드롬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해외 유수 매체들은 “2019년 꼭 봐야 하는 공포 영화”(USA Today),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 영화”(Rotten Tomatoes) 등 <사탄의 인형>을 2019년 가장 보고 싶은 공포 영화로 선정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의 언박싱 영상을 통해 더 강력해진 공포 캐릭터 ‘처키’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탄의 인형>은 6월 20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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