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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탐정' 연애 프로파일러 분석으로 성공적 데이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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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탐정(사진=XtvN)


신개념 데이팅 프로그램 XtvN <로맨스 탐정>이 오늘(17일, 금) 밤 12시 10분 첫방송된다.

XtvN <로맨스 탐정>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과학적 증거와 데이터, 경찰 수사 기법을 통해, 진정한 짝을 찾아내는 최초의 프로파일링 데이팅 쇼.

그동안 데이팅 프로그램들이 화려한 겉모습과 스펙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로맨스 탐정>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지식과 높은 경험 수치를 지닌 각 분야별 연애 프로파일러들이 스펙 너머의 진짜 인간성까지 예리하게 분석해 주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먼저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상형 수사를 지휘할 <로맨스 탐정>의 팀장으로 배우 박진희가 출연한다. 박진희는 <로맨스 탐정>에서 연애 전문 프로파일러들의 의견을 듣고, 센스 넘치는 조언을 더해 데이트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풍성한 가이드를 전달할 전망. 진정한 로맨스를 원하는 오늘의 의뢰인과, 의뢰인과의 만남을 원하는 다섯 명의 후보자들이 벌이는 미묘한 심리 배틀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적 심리 검사 데이터를 토대로 후보자의 내면을 파악하는 프로파일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의뢰인과 후보자의 내면을 심도 있게 분석할 김지용 심리 프로파일러, 후보자들의 모든 흔적과 단서를 면밀히 분석할 김경하 범죄 프로파일러, 그리고 매의 눈으로 후보자의 취향을 분석하는 신우식 스타일 프로파일러까지 각 분야의 전문 프로파일러들이 활약을 펼친다.

오늘(17일, 금) 첫 방송에서는 관찰부터 분석까지 제한된 공간 속에서 면밀하게 첫 수사를 진행하는 팀장 박진희와 프로파일러들의 면면이 공개된다. 이들은 경찰의 수사기법과 정신분석에 의한 심리 데이터, 유전자 검사, 그리고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무의식적인 행동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후보자들을 분석할 전망. 과연 어떤 후보가 어떤 검증보다 촘촘한 프로파일링을 뚫고 의뢰인의 짝이 될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XtvN <로맨스 탐정> 제작진은 "다양한 생활 방식이 등장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연애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로맨스 탐정>은 과학적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 프로파일러들이 로맨스 매칭을 도와주는 국내 최초 프로파일링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오늘의 로맨스 프로파일링을 통해 2019년 자신에게 꼭 맞는 상대를 찾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XtvN <로맨스 탐정>은 오늘(17일, 금)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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