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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세계인들의 마음까지 훔쳤다”…190여개국 방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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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190여개국 방영 호평 (사진=방송캡처)


‘아스달 연대기’가 한국을 넘어, 세계인들의 환호를 받으며 해외에서도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는 시청률 평균 7.7%, 최고 8.9%(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품, 전국 기준)를 기록,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전 연령층을 올킬하며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아스달 연대기’는 단 4회만 방송됐을 뿐임에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전 세계 190여개국에 방영되며 글로벌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가 ‘전 세계인의 인생 드라마’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국내와 동시에 방영되는 ‘아스달 연대기’를 접한 세계인들은 시청 후기를 SNS에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이전에 본적 없던 새로운 퀄리티와 CG, 스토리에 대한 수많은 멘션으로 열광을 표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과 9일 방영 후에는 정보가 담긴 매우 핵심적인 에피소드였다는 의견과 은섬과 타곤의 본격적인 싸움의 시작이 흥미를 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그런가하면 해외 매체들 역시 ‘아스달 연대기’를 주목, 뜨거운 반응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ELLE taiwan’은 ‘아스달 연대기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기사와 함께 “‘아스달 연대기’는 한국의 전무후무한 첫 판타지 드라마다”라는 호평을 쏟아냈다. 이어 ‘K팝 커뮤니티 숨피(soompi)’에서는 “‘아스달 연대기’가 판타지 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등 시청률 관련 언급은 물론 “장동건이 캐릭터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타곤의 복잡한 내면을 충실하게 보여줬다”며 타곤의 본격적인 긴장관계 형성에 대한 언급을 이어가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아스달 연대기’ 제작진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서 놀랍다”며 “장동건과 송중기가 본격적으로 격돌할, 5, 6화를 기점으로 화려한 액션, 장엄한 스토리가 더욱 휘몰아 칠 것”이라며 “더욱이 5, 6화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도 펼쳐진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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