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나이지리아 전 출격’ 이민아, 상큼한 일상샷

?

‘나이지리아 전 출격’ 이민아, 상큼한 일상샷 (사진=이민아 SNS)


2019년 프랑스 여자월드컵 나이지리아 전에 출격하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이민아 선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샷 또한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아(29)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우월한 외모뿐만 아니라 축구 실력까지 겸비하며 여자 국가대표 선수 중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민아(고베 아이낙)는 12일 오후 10시 프랑스 그르노블의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리는 2019년 프랑스 여자월드컵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선발돼 출격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