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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 엄기준-이지훈-박강현-손준호 '연예가중계'서 대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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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손준호 (사진=블리스미디어)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손준호가 ‘연예가중계’의 ‘스타의 퇴근길’ 코너에 함께 출연한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랜슬럿’ 역을 맡은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과 ‘멀린’ 역을 맡은 손준호가 14일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 출연한다.

‘스타의 퇴근길 같이 퇴근할까요’의 주인공으로 '엑스칼리버'에서 호흡을 맞추는 네 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인 것. 평소 리포터 못지 않은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바있는 손준호의 진행과 함께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이 개막을 하루 앞둔 '엑스칼리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스칼리버’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배우들의 힐링을 위해 손준호가 단골집을 공개한다. 평소에도 돈독한 호흡을 자랑하는 남자 배우 네 명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를 선정,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제작진의 후문. 개막을 하루 앞둔 ‘엑스칼리버’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 ‘엑스칼리버’에서 각각 랜슬럿과 멀린 역을 맡은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손준호가 솔직담백하고 재치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온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손준호. 이들은 진중한 인터뷰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복불복 게임까지 ‘스타의 퇴근길’ 코너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작품을 위해 연습에 열중하고 열정적으로 고민해온 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엑스칼리버’ 대한 재미를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손준호가 출연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는 14일(금)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15일(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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