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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상 캐스터 이세라, 웨딩화보 공개...신랑은 4살 연상의 비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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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상 캐스터 이세라 웨딩 화보 (사진=이세라 SNS)


이세라 기상캐스터가 웨딩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세라 기상캐스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라 기상캐스터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행복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이세라는 지난달 11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편 이세라는 날씨 전문 채널 K웨더(기상청)에서 캐스터로 활동했다. 2012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KBS1 ‘뉴스9’, KBS2 ‘영화가 좋다’에서 활약 중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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