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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남궁민, 개인 헬스장까지 갖춘 모던 하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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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절친 남궁민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휴일을 갖게 된 남궁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남궁민은 자신의 취향대로 꾸며진 모던 하우스를 공개했다. 침대 옆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암막 커튼이 열리는가 하면 사방팔방으로 트인 한강 전망과 드라마 세트장을 버금가는 공간이 공개됐다.

이어 남궁민은 집에 마련한 개인 헬스장을 공개했다. 그곳엔 웬만한 운동 기구가 모두 완비돼 있었다. 그는 “어깨, 목, 허리가 안 좋아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자주 열심히 운동하려고 만들었다”며 집에 개인 헬스장을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남궁민은 반전되는 예츨불허의 허당미를 발산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집안에 갖춰진 헬스 공간에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마친 그는 이내 거실로 직행, 한참 동안 멍을 때린 후 다시 헬스 공간으로 향해 같은 동작을 반복했다.

남궁민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다니던 헬스장을 찾았다. 남궁민은 “어떤 운동을 다시 하는 게 좋겠냐”고 의기양양하게 물었고, 헬스장 관장은 팔굽혀 펴기를 제안해 첫 순간부터 당혹스러워 했다.

이내 남궁민은 뒷짐을 지며 자신의 남달랐던 헬스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즉석에서 펼쳐진 2개월 차 운동 신입과의 데드리프트(Deadlift) 대결 전, 과거 150㎏까지 성공했던 전성기를 어필하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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