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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김예령과 신혼집 두고 대립..."적정선에서 만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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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사진=방송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과 김예령이 신혼집에 대해 열띤 설전을 벌였다.

오늘(12일)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허경애(문희경)와 변명자(김예령)이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허경애는 변명자에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으로 불러내 미안하다"며 기선 잡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변명자는 "한참 어린 제가 와야지 어떡하겠냐"고 물러서지 않으며 기싸움을 벌였다.

허경애는 "저희 3살 차이 난다"고 반박하며 나섰지만, "그걸 어떻게 알았느냐. 뒷조사하셨냐"고 분노하는 변명자에게 빌미를 주었다.

이에 허경애는 "사돈집이 될 사람이라 미리 알아봤다"고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면서 "대놓고 아파트를 사 오라는 건 무례 아닌가"라고 핀잔까지 줬다.

당황한 변명자가 변명하려 했지만, 허경애는 "그럼 20평대 아파트에 만족하지, 40평 아파트를 바라냐. 20여 년 만에 집에 돌아왔다고 들었다"고 몰아치며 변명자를 공격했다.

결국 변명자는 "적정선에서 만족해라"는 허경애의 말에 꼬리를 내렸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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