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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 드디어 1호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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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가영(사진=MBC '호구의 연애')


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 허경환-김가영의 연애가 현재 진행 중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여행에서 그 증거들이 속출해 눈길을 끈다.

먼저 충주 여행의 밤 진실게임에서 동호회 회원들은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와인 데이트의 진실을 파헤치기에 나선다. 허경환과 김가영은 취조 현장을 방불케 하는 날카로운 질문들에 당황하며 “와인 데이트 이후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오늘도!”라며 묻지도 않은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동호회 회원들은 “오늘 계속 같이 있었는데 연락을 하고 있었던 거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와 어떡해” “모든 금기를 다 깼네요”라며 충격받은듯한 반응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어진 진실게임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숨겨놓았던 진심을 모두 밝힌다. 이를 듣고 있던 양세찬까지 “호구의 연애 드디어 1호 커플이 탄생을 했습니다”며 두 사람의 연애를 공식화(?)해 웃음을 자아낸다.

허경환과 김가영의 애정행각은 다음날까지도 이어진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제작진들에게 포착되는가 하면 게임 도중 허경환이 향수 냄새만으로 김가영을 찾아내 두 사람이 서로 어디까지 공유하고 있는 거냐며 더욱 의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데이트 중에도 허경환은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과 노후의 소망까지 밝히며 김가영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에 스튜디오 MC들도 “허경환 씨 진지하다” “저런 이야기 하면 감동적일 거 같아”라며 감탄한다. 허경환의 최측근인 장도연 또한 “저 오빠 10년을 넘게 봤는데 처음 멋있네”라며 그의 진지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허경환과 김가영의 현재진행형 핑크빛 연애의 증거들은 오는 14일 일요일 밤 9시 5분 MBC ‘호구의 연애’에서 공개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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