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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정세진,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것이 훨씬 힘들어"…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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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정세진 아나운서가 육아의 고충을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나눴다.

13일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선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육아의 고충을 공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진 아나운서는 “저의 경우는 43세에 출산했다”며 “의사선생님이 만 45세까지는 노산이 아니라고 하더라. 낳는 것은 하겠는데 그 다음 이야기를 선생님이 안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것이 훨씬 힘들다는 육아의 고충을 표한 것.

최동석 아나운서와 정다은 아나운서 역시 “키우는 것이 훨씬 더 힘들더라”라며 육아의 고충에 대해 공감했다.

한편, 이날 김구라, 서장훈의 등하원 도우미 고군분투기가 방송됐다. 육아 도우미 도전기가 방송됐다. 서장훈은 3형제를 돌보면서 전업주부가 감내하는 육아의 고충을 경험했고, 김구라는 싱글대디를 대신해 6세 서연이와 4세 유준이를 돌보는 일에 도전했다.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등·하원 도우미들이 육아 전쟁을 겪어보며 대한민국 아이 돌봄의 현주소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돌봄 대란 실태보고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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