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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엑소부터 양수경까지 '장르+세대 초월' 선곡…귀 호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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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사진=MBC)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연이은 레전드급 가수들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3연승 수성에 성공한 가왕 ‘나이팅게일’의 네 번째 왕좌 도전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꽃미남 뱀파이어’ 김장훈과 ‘회식날 김대리’ NCT 도영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실검을 장악함과 동시에, 이들을 모두 꺾은 가왕 ‘나이팅게일’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이팅게일 장기 당직 갑시다’라며 ‘나이팅게일’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나이팅게일의 장기집권 성공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듀엣 무대부터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남성 복면 가수가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발라드의 대가 김동률의 곡을 선곡한 두 복면 가수는 여심을 자극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김동률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명불허전 대세 그룹 엑소와 원조 요정돌 양수경의 노래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선곡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놀라운 가창력으로 가왕을 위협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은 미국판의 대성공 및 성공적인 유럽 진출로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한 ‘복면가왕’은 독일 외에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에서도 제작 예정이며, 유럽 외에도 호주, 멕시코에서도 제작이 확정돼, 글로벌 한류 콘텐츠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복면 가수들의 다채로운 듀엣 무대는오늘(14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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