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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조동혁, 찰나의 순간 드러난 깊이있는 눈빛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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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조동혁(사진=방송화면 캡처)


'오세연' 조동혁이 숨막히는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13일(토)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하윤(조동혁 분)은 수아(예지원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식으로 그림을 그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하윤은 화실에 찾아온 수아와의 얽히는 시선을 뒤로하고 숨막히는 침묵 속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림을 그리는 하윤의 손끝은 점차 빨라졌고 그만큼 분위기는 깊어져갔다.

갑작스레 내리는 비에 하윤이 창문을 닫자 주변은 더욱 조용해졌고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 하윤은 떨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고 그간의 갈등은 우스운 듯 깊은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순식간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조동혁은 두근대는 마음을 숨긴 채 애써 그림에 집중하던 하윤이 한순간에 깊은 눈빛을 드러내는 찰나의 순간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에 숨막히는 순간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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