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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대체불가 존재감 노민우,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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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노민우(사진=MBC )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측이 노민우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을 오늘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 했고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의 돌아온 리얼 공조를 다룬 MBC 첫 시즌제 드라마로 지난 9일 닐슨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9.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돌아온 웰메이드 수사물 귀환을 입증했다.

노도철 감독은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끌어가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대본부터 기획까지 참여하고 있어 ‘검법남녀 시즌2’는 매회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끊임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흥행 길을 달리고 있다.

특히 노민우는 장철과 닥터K라는 다중인격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오늘 공개된 사진이 더욱 눈길을 끈다.

노민우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이번 사진은 분주한 현장 속에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진지한 눈빛으로 오롯이 대본에 집중하고 있어 그의 연기 열정과 노력을 짐작케 했다.

또한, 대본을 든 채 부검대 위에 앉아 골똘히 생각하는 노민우의 모습은 다중인격이라는 캐릭터를 시청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게 해 노민우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함께 출연 중인 노수산나(한수연 역)과 촬영에 앞서 꼼꼼히 대사를 맞춰보는 모습에서 캐릭터에 완벽 몰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민우의 연기 열정과 노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한다.

노민우는 뿐만 아니라 아역 배우와 눈을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장난을 치는 등 강렬한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스윗한 반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노도철 감독은 “노민우 배우가 체력과 감정 소모가 많을 수밖에 없는 다중인격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서 현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매 순간 열정을 다해 임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닥터K와 장철의 히스토리가 앞으로 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으로 긴장감을 높이며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검법남녀 시즌2'는 7월 15일 25, 26화가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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