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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틈날 때 마다 아내 전혜진과 영상통화.. 사랑꾼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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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에게 수시로 영상통화를 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이선균은 역에 정차하자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선균은 "기차 좀 보여주지"라는 아내의 요청에 바로 기차에 들어가 설명을 시작했다. 모든 걸 공유하려는 듯 꼼꼼한 모습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선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간이역 갈 때마다 연락해야 되고 그게 재미있다"며 뿌듯해 했다.

한편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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