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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김진엽, 훈훈한 남사친으로 12일 첫 등장…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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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진엽이 훈훈한 남사친으로 돌아온다.

김진엽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내일(12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9-10회에서 첫 등장을 앞두고 있는 김진엽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스터 촬영장에서 포착된 김진엽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김진엽은 얼굴을 빼꼼 내민 채 귀여운 표정으로 남사친짤을 만들며 대기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올 화이트 슈트 핏을 뽐내는가 하면, 유쾌한 미소를 지으며 주변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김진엽은 김청아(설인아 분)의 남사친 백림 역을 맡았다. 백림은 김청아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힘든 고시 생활을 함께하는 남사친으로, 그녀 곁에서 응원을 주고받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특히 훈훈한 외모와 따스한 성격으로 김청아를 향한 마음을 남몰래 키워가는 중. 이에 두 사람이 보여줄 절친 케미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진엽은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MBC ‘사생결단 로맨스’, tvN ‘드라마 스테이지-인출책’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고 있는 신예 배우다. 올해는 OCN ‘보이스3’에서 개성만점 천재 해커 한초롱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겼으며, 최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집우집주’에서는 김유찬 역을 맡아 집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되짚으며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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