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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 5인5색 캐릭터+통쾌 스토리 라인+감각적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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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사진=TV CHOSUN)


볼거리 많은 케이퍼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시즌 동안 큰 사랑을 받은 미드 원작만큼이나 ‘레버리지’ 역시 개성강한 캐릭터와 통쾌하고 유쾌한 사기 플레이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케이퍼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더’ 이태준(이동건 분), ‘사기꾼’ 황수경(전혜빈 분), ‘도둑’ 고나별(김새론 분), ‘용병’ 로이 류(김권 분), ‘해커’ 정의성(여회현 분)까지 각 분야의 최고의 선수들이 ‘레버리지’ 팀으로 만나 법 위에서 노는 자들에게 ‘사기에 사기’로 맞불을 놓는다. 또한 에피소드식 구성으로 매주 ‘레버리지’ 팀의 통쾌하고 유쾌한 사기 플레이가 펼쳐져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속 시원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원작자 존 로저스가 말했듯이 사기 탑클라스 선수들로 구성된 ‘레버리지’ 팀의 트릭에 당하는 악인들의 모습을 보며 매주 통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통쾌하고 짜릿한 ‘레버리지’의 스토리 라인은 ‘케이퍼 드라마’의 참 매력을 안방극장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오는 13일(일) 밤 9시 30분에 TV CHOSUN에서 첫 방송 되며, 2회 연속 방송된다. 이후 매주 일요일 9시 3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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