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모던패밀리'사미자, 16살 때 남편 만나 23살에 결혼 골인

?

'모던패밀리'사미자(사진=방송 화면 캡처)


사미자가 남편과의 연애스토리를 공개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제주에 사는 큰 딸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말에 백일섭은 "꼽사리 껴달라"고 즉흥적으로 졸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제주도로 향하는 차안에서 백일섭은 “사미자가 젊었을 때 그렇게 인기가 많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사미자는 “나 쫓아다니는 남자 많았지. 그런데 (인기 있는지도) 잘 몰랐다”라며 “그러다 23살에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백일섭이 “22살부터 연애했냐?”고 묻자 “아니다. 남편이 18살, 내가 16살 고등학생 때부터 연애했다. 이 남자밖에 모르고 결혼했다”며 아쉬워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