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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양동근 딸, 아빠 DNA 물려받아 ‘부전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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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진=SBS)


양동근 딸 조이가 부전여전 끼를 대방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는 양동근 딸 조이가 부전여전 끼를 대방출해 눈길을 모은다.

이날 양동근 가족은 태어난 지 100일 된 강아지 엘사를 축하하기 위해 100일 파티를 연다. 정성 들여 파티를 준비한 가족들은 축가를 부른 뒤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티를 이어간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갑자기 조이가 예정에 없던 100일 축하 무대를 펼친다. 범상치 않은 손짓으로 시동을 걸던 조이는 영화 ‘러브스토리’ OST에 맞춰서 프리스타일(?) 안무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이의 춤을 본 양동근은 “이거 돈 내고 봐야 돼. R석 30만 원”이라고 하며 딸의 재능에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양동근 아내 박가람 또한 춤 안에 현대무용과 발레, 재즈댄스가 녹아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조이의 춤을 보는 내내 흐뭇하게 바라보던 MC 소유진과 서장훈은 “연예인 한다고 할 것 같다”, “뭐가 됐든 한 가닥 하겠다”라며 칭찬을 한다. 또 MC 소유진은 양동근 부부에게 조이가 연예인 한다고 하면 시킬 거냐고 묻고 부부는 긍정의 답을 한다.

아빠 양동근의 예술혼을 물려받은 종합예술 어린이 조이의 공연은 13일 오후 7시 40분 SBS 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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