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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드라마의 제왕’ 제작진들에게 패딩 선물! “몸도 따뜻, 마음도 따뜻”

입력 2012-11-02 18:05:00 | 수정 2012-11-02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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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이 고가의 패딩을 제작진에게 선물했다.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하고 있는 김명민이 현장에 함께하는 제작진들에게 훈훈한 선물을 전달해 화제를 모았다.

김명민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제왕’의 첫 방송을 위해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직접 사비를 들여 고가의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특히 옷 안에는 김명민의 친핗 싸인이 들어간 자수가 새겨져 있어, 그의 세심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또한 김명민은 옷이 담겨있는 박스까지 직접 일일이 싸인을 해 제작진들에게 점퍼를 나눠줘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이에 김명민은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스탭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패딩 점퍼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함께 힘내서 즐겁게 촬영에 임했으면 좋겠다”는 말로 스태프들을 향한 마음을 전달했다.

김명민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드라마 외주제작사의 천재적 경영 종결자로, 만드는 드라마마다 실패한 적 없는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야욕가 앤서니 김 역할을 맡았다.

김명민 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명민 역시 훈훈하네~”, “김명민 진짜 멋있다”, “김명민 선물 받은 제작진! 앞으로 ‘드라마의 제왕’ 기대 할게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일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 등의 명품 연기자들의 출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의 제왕’은 11월5일 월요일 밤 9시55분 첫 방송 된다. (사진출처: SSD, 골든썸 픽쳐스,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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