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연예인 다이어트 식, 주스 한 잔에 다 있다?

입력 2013-03-01 12:59:16 | 수정 2013-03-01 16:44:15
글자축소 글자확대

[뷰티팀] 여자 아이돌들의 청초함이 담긴 자연스러운 얼굴은 매 번 화제를 일으킨다. 대중들은 완벽한 스타의 모습도 좋아하지만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에도 호감을 가진다. 보다 친근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아이돌들은 대게 보송보송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카메라로 클로즈업 해도 조그마한 모공은 커녕 잡티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녀들처럼 매끈하고 완벽한 피부를 가지고 싶다면 일상 생활 속 뷰티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올바른 뷰티 습관 확립하기 I
- 잠자기 전 10분만 투자해



잠자기 전 10분만 틈을 내면 맑고 환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얼굴의 혈액 순환을 위해 거울을 보고 페이스 마사지 하는 습관을 들이면 피부뿐만 아니라 숨겨진 얼굴 라인이 드러나 아름답게 가꿔준다.

페이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깨끗하게 세안해야 한다. 그 다음 청결한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자. 얼굴 마사지는 턱을 쓸어 올리고 광대 밑 라인을 밀어낸 후 이마를 쓸어올리는 순으로 진행한다. 얼굴 중앙을 기점으로 해서 노폐물을 귀쪽으로 밀어준다.

이때 마사지 하는 방향에 주의해야 한다. 방향이 바뀌게 되면 노폐물이 나가지 못하고 얼굴에 쌓이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마사지를 강하게 하면 강하게 할수록 라인을 잡아주는 효과는 크겠지만 자극이 커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으니 주의하자.

마사지 후에는 피부 타입에 맞춰 차가운 팩으로 진정 시키거나 석고팩을 이용해 라인을 한 번 더 잡아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올바른 뷰티 습관 확립하기 II
- 야채주스로 몸 속까지 맑게


평소 좋아하던 술, 담배는 피부의 적(敵). 밀가루 음식과 패스트 푸드는 얼굴에 트러블을 유발하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혈색을 맑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육류보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자주 섭취해주자.

엔유씨전자 관계자는 “야채를 일반 믹서기에 갈아서 먹는것 보다 착즙기로 내려서 마시는 것이 좋다. 갤럭시 원액기에 재료를 넣고 즙을 내면 야채에 함유된 영양소를 120% 이상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야채 주스 제조 레시피

피부 미용에 좋은 ‘당근주스’



→ 당근주스 만들기

1. 유기농 당근은 물에 씻기만 하고 그렇지 않은 당근은 자연 분해 세제에 담그거나 세제를 뿌린 뒤에 씻어준다. 이 때 당근의 잎은 잘라내는 것이 좋다.
2. 갤럭시 원액기에 들어갈 수 있도록 가늘고 길게 썰어준다.
3. 준비된 당근을 갤럭시 원액기에 넣어준다. 당근주스를 다시 부어 걸러주면 망 속의 잔류물도 줄어들고 즙도 맑아진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시력을 좋게하며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식으로도 좋다.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몸을 정상화시키는 진정작용과 함께 소화를 좋게해주며 폐암 발병률도 줄여주는 등 저항력을 높여준다. 여성들의 피부 미용식으로도 인기가 좋다.


섬유질 듬~뿍 ‘피망 주스’


→ 피망주스 만들기

1. 유기농 피망은 물에 씻기만 하고 그렇지 않은 피망은 자연 분해 세제에 담그거나 세제를 뿌린 뒤에 씻는다.
2. 씨는 쓴 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3. 준비된 피망을 원액기에 넣어준다.


피망에는 비타민C가 레몬과 맞먹을 정도로 많다. 피망에 풍부한 비타민A와 C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속을 정화시켜준다. 피망의 엽록소나 섬유질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효과가 있고 칼륨이나 비타민P는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TIP.
야채 주스, 더 똑똑하게 마시는 법

아침 공복에 마신다 속이 비어 있으면 야채 영양소의 흡수가 빠르다. 다른 음식물과 섞이지 않으므로 야채의 좋은 효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마신 뒤 야채 주스를 섭취하게 되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는 사실. 점심이나 저녁에 마신다면 식사 30분 전이나 2~3시간 후에 마셔야 부담 없고 소화가 잘 된다.

즉시 마셔야 효과가 좋다 야채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공기에 노출되면 파괴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만든 즉시 바로 마시는 것이 좋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뚜껑을 잘 덮어 냉장 보관하면 된다.

차가울수록 마시기 좋다 야채주스는 차가울수록 특유의 향이 덜 느껴져 한결 마시기가 편하다. 단 소화기능이 약하다면 너무 차갑지 않게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과일과 섞어서 맛을 더한다 야채주스는 특유의 쓴맛으로 먹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사과나 레몬 등 향이 좋은 과일즙을 섞어 마시면 맛을 더해줘 훨씬 먹기 쉬워진다.

설탕은 되도록 넣지 않는다 야채주스에는 되도록이면 단맛은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먹기 거북할 정도의 맛일 경우 흰 설탕보다는 꿀이나 흑설탕을 이용해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beauty@wstarnews.com

▶ 연예인 스탠바이 5분전, 뭘 할까?
▶ ‘큐트’ 리지 VS ‘러블리’ 다솜, 당신의 선택은?
▶ ‘작은 것 하나까지 신경 쓰는 男 아이돌은 누구?
▶ 2013 S/S 헤어스타일 트렌드 “화사하고 내추럴하게!”
▶ 다비치 vs 씨스타19, 화이트룩과 꼭 맞는 주얼리 스타일링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