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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UP' 남희석 하차, 스튜디오→ 현장 포맷 변경 때문

입력 2013-03-06 15:40:34 | 수정 2013-03-06 15: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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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MBC ‘불만제로UP’가 봄 개편으로 포맷이 변경되면서 개그맨 남희석이 하차한다.

3월6일 MBC 관계자 측은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 “‘불만제로up’이 봄 개편을 맞이해 스튜디오 촬영이 없어지고 모두 현장 취재로 바뀔 것”이라며 “MC 남희석과 이성배 아나운서, 방송인 사유리도 자연스레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불만제로UP’ 마지막 스튜디오 방송에 대해 “3월14일 방송까진 녹화분이 있기 때문에 남희석 씨 촬영 분이 나간다”며 “3월18일 봄 개편 이후 현장 취재편이 새롭게 그려진다”고 답했다.

‘불만제로UP’은 MC 남희석 사유리 이성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각종 제품과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치며 대표적인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봄 개편을 맞이해 현장 위주로 포맷이 변경되면서 시사적인 성격이 더욱 강조될 전망이다.

한편 ‘불만제로UP’은 봄 개편을 맞이해 프로그램 포맷 변경과 함께 방송 시간대를 옮긴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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