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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전신 시스루 의상 일부수정 “너무 야한 것 같아”

입력 2013-03-08 13:17:43 | 수정 2013-03-08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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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영 기자] 걸 그룹 라니아가 무대의상을 일부 손질한 것으로 밝혀졌다.

3월8일 정오 공개된 신곡 ‘저스트 고(Just go)’ 뮤직비디오에서 라니아 멤버들은 각각 흰색과 검은색으로 제작된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고 골반을 돌리는 댄스를 추는 등, 초창기 ‘닥터 필 굿’에서 풍겼던 농염한 섹시미를 어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의상이 조금 야하다” “이러다 선정성 논란 또 나오겠네” “심의는 통과됐나?” 등의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라니아 측 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의상을 만들어놓고 보니 야한 것 같아 몸을 더 가리는 방향으로 의상을 리폼했다”며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수정된 의상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정성 논란 여지가 있는 골반 안무에 대해서도 “뮤직비디오가 15세 판정을 받았다. 안무는 작품으로만 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멤버 리코의 학업 문제로 ‘스타일’에 이어 또 한번 5인조 활동을 시작하게 된 라니아는 8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저스트 고’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출처: 라니아 ‘저스트 고’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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